- 세상의 모든 계산기 자유(질문) 게시판 일반 ()
쉐보레 크루즈(2016) 타이어 공기압 관련 정보 정리
0. 차량 매뉴얼
10. 차량 관리 (Vehicle Care) - 휠 및 타이어 항목에서 확인 (Page 354~)
http://www.chevrolet.co.kr/chevy/car-manual.gm?carCode=V311
1. 적정 공기압 ?
(앞/뒤 모두) 34 psi = 234.4 kPa = 2.344 bars : 냉각시 타이어 기준
단위 : psi = PoundsForce/Inches², kPa = kilopascals = 1000 N/m², bar = 100,000 Pa
바퀴 하나라도 200 kPa 이하가 되면 계기판에 경고등 켜지고, 시동시 경고 문구 뜸.
https://kixxman.com/tire-pressure-check-up-tip
계절 관계없이 차량 매뉴얼의 적정 공기압(냉각시 OO psi)을 유지할 수 있으면 문제 없음.
다만, 관리상의 이유로 또는 책임 회피상 이유로 다양한 전문가들은 5~10% 정도 더 높게 넣고 다닐 것을 권장.
예를 들면 이런 것...
외기 온도가 6℃ 떨어질 때마다 타이어 공기압이 1 PSI 손실된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여름 평균은 24℃, 겨울 평균 기온은 0℃ 인데, 이를 기준으로 하면 (타이어 내부 공기가 빠져나가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더라도) 대략 4PSI 정도의 압력손실이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는 뜻이다. 여름 가장 더울 때와 겨울 가장 추울 때를 기준으로 하면 거기에 추가로 3PSI~4PSI 정도의 압력손실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
결국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면 8PSI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여름 가장 더울 때 34 PSI 를 맞춰 놓은 채 관리하지 않으면,
겨울 가장 추울 때 34-8=26PSI 까지 떨어진다. 이 때문에 사고가 나면 누구 책임?
우리나라야 법이 기업 편이니 운전자 책임이겠지만, 법이 사용자에 유리한 국가에서는 그렇지 않으니 문제 생기지 않는 범위에서는 높게 넣으라고 할 수밖에 없는게 아닐까? 책임을 떠나서라도 이런 것까지 설명하는 것이 간단하지 않고, 이해시키는 것은 더더욱 쉽지 않으니 적정 압력보다 높게 넣고 다니라고 할 수밖에 없는 거고... 나라도 그럴 것 같음.
2. TPMS? 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계기판 단위설정을 (미국식으로) 변경하면 psi 단위로 나오게 할 수는 있음.
하지만 압력만 개별적으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속도 등) 전체 단위계가 한꺼번에 바뀜.
└ 단위 설정 : 미터(기본값) / 미국 / 영국 中 택1
정보 전송은 (실시간이 아닌) 일정한 주기마다 한번씩 이루어 지는 듯 보이며, 오차없는 정밀한 측정을 기대하긴 어려운 수준으로 판단됨.
차체가 아닌 타이어 휠에 센서가 장착되어 있으므로 타이어 로테이션으로 휠 위치가 바뀌면 휠 위치에 대한 정보를 TPMS에 등록(재설정) 해 주어야 함. (크루즈 구형은 차량기능으로 셀프학습이 가능하였는데, 2013년 이후부터 불가능하게 바뀌었다고 함.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national/779176 )
3. 타이어 공기압 정비는?
차량 정비업소 어디든 (99.999%) 무료로 맞춰주긴 함. 요즘은 대부분 유료(3000원~5000원 수준?)로 바뀌는 추세임.
(공기압 수준은 정비사 마음대로이므로 복불복)
주유소나 세차장에 장비가 있으면 스스로 해볼 수는 있지만, 주행으로 타이어가 달궈진 상태일 가능성 높으니, 식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넣어야 정확함.
4. 자가 정비 하려면?
트렁크 바닥 매트 아래에 있는 '타이어 수리 작업 키트' 중 컴프레셔를 이용하여 DIY 공기주입/조절 가능.
컴프레셔 작동시 소음과 안전 문제로, 가급적 낮에 하는 편이 좋고, 주택과 떨어진 공터 등에서 해야 민폐를 피할 수 있음.
(내 자동차가 있는 곳은 다른 자동차도 통행할 수 있는 곳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항시 있으므로, 안전 삼각대나 안전 조끼 등으로 나의 존재를 알리는 것이 중요.
주의 : (동그란 통에 담겨 있는) 밀봉제는 못이 박히는 등 타이어 손상이 명확하고, 다른 도움을 요청할 수 없을 때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이므로, 단순 정비시에는 절대로! 사용(연결)하지 말아야 합니다.
5. 컴프레셔
12V 전원 필요. (시동 끄고 작업해도 되긴 하지만, 방전 방지를 위해 시동 켠 채로 작업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함)
플러그는 뒷좌석에 있는 소켓을 우선 사용하라고 나와 있음. (없으면 앞좌석 시거라이터 소켓에 연결)
연속 10분 이상 사용 금지.
앞면 : 압력표시장치(psi,bar 표시) / 전원 / 공기 배출 버튼(노란색) / 밀봉제 통 고정용 탭
뒷면 : 전원 잭 / 공기 주입 호스(노즐) / 추가 탭(농구공, 자전거 타이어, 물놀이 튜브 등 사용 용도)
측면 : 공기 흡입구
※ 컴프레셔 모델에 따라 일부 기능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댓글8
-
세상의모든계산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6139818?
컴프레셔는 시간당 에어 배출량이 많지 않아서,
대형 튜브나 매트용으로는 부적합하다고 합니다.정확한 제원이 나와있지 않아서 시판중인 비슷한 크기의 다른 컴프레셔를 확인해 보니,
100psi 정도에, 0.5~0.7CFM(high Pressure) 수준이지 않을까 추정 됩니다.참고 : http://powertoolsninja.com/portable-air-compressor-car-tires/
-
세상의모든계산기
밀봉제(실란트) 사용 자제!
밀봉제(실란트)는 타이어 손상시 사용하게 되는데, 아무리 잘 발라진다 하더라도 임시방편일 뿐이어서 결국 타이어 전문점이나 정비업소에서 추가 점검을 반드시 받아야만 합니다.
보험사 무료 견인(=긴급 출동) 서비스를 기다렸다 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실란트를 사용하지 않고 기다리는 편이 좋습니다. 지렁이 하나 밖고 끝날 수 있는데, (실란트를 사용하여) 일을 키우는 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 :
http://bluemembers.hyundai.com/oc/action.do?fw_appName=OC_HLNK&fw_serviceName=KnowledgeQNAFacade.selectQNADetail&sn=82934
-
세상의모든계산기
쉐보레 차량의 경우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 프로그램으로
긴급출동 서비스를 (차량 구입 후) 5년 동안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다마스, 라보는 무제한)
├ 2016년 1월 1일 이후 쉐보레 브랜드 차량을 계약한 경우.
└ 2015년 12월 31일 이전 계약 고객은 3/5/7 또는 3/5/7 Assurance 적용.http://www.chevrolet.co.kr/chevy/care.gm
고객상담전화 080-3000-5000 -
세상의모든계산기
TPMS 가 정상작동하지 않는 경우
쉐보레 서비스 센터에 가면 재학습 가능 - 청구 비용 1만~1만5천
알리에서 (EL-50448) 장비 구입해서 재학습 가능 : 4$ ~ 8$ (+9V 배터리 추가 구매 필요)
ㄴ 당장 필요한 건 아닌데, 4$밖에 안해서 그냥 주문해 봤습니다.
세상의모든계산기 님의 최근 댓글
- claude AI는 l-c*r^2 을 1-c*r^2 으로 잘못 읽고 표시하고 있습니다. - TI-nspire CAS 계산기에 l-c*r^2 ≥0 을 조건에 추가해 계산해 보아도 결과는 바뀌지 않습니다. 2026 07.20 ⚠️ 경고가 바로 두 번째 방법이 "성공"한 이유와 정확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경고의 의미 "Domain of the result might be larger than the domain of the input"는 CAS가 절댓값(모듈러스)을 계산하는 과정에서 원래 식보다 정의역이 더 넓은 형태로 단순화했다는 뜻입니다. 구체적으로 이 계산은 내부적으로 대략 이런 과정을 거칩니다. $$\left|\frac{er}{e\cdot r}\right| = \sqrt{\left(\frac{er}{e\cdot r}\right)\cdot\overline{\left(\frac{er}{e\cdot r}\right)}}$$ 즉 원래 식(복소수)과 그 켤레복소수를 곱해서 실수부·허수부 제곱합을 만들고, 거기에 다시 제곱근을 씌우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x²) → x 또는 √a·√b → √(ab) 같은 규칙들이 쓰이는데, 이런 규칙들은 x가 실수이고 0 이상일 때만 엄밀하게 성립합니다. CAS는 이 조건들을 일일이 다 추적하지 않고 넘어가면서, 원래는 (e≠0, r+l·ω·i ≠ 0 등) 복소수 특유의 좁은 정의역을 가진 식을, r, l, ω가 어떤 실수여도(부호 무관하게) 정의되는 1/√(r²+l²·ω²)라는 더 넓은 정의역의 식으로 바꿔버린 것입니다. CAS는 이 손실을 감지하고 경고를 띄운 것입니다. 이게 왜 조건 대입 성공과 연결되는가 정리하면, 이 경고는 사실상 이런 뜻입니다. "나는 이 결과를 만들면서 원래 식이 가지고 있던 정의역 제약 정보(부호 조건, i 관련 조건 등)를 이미 버렸다." 바로 이 "정의역 정보를 버린" 상태가 이후 con_1 대입을 매끄럽게 만드는 원인입니다. 첫 번째 시도에서는 i가 살아있는 원래 식에 조건을 대입했기 때문에, CAS가 √(1-c·r²)이 실수인지(정의역 조건: 1-c·r² ≥ 0) 계속 추적하려고 했고, 그 정보가 con에 없어서 더 이상 정리를 못 하고 멈췄습니다. 두 번째 시도에서는 절댓값 계산 단계에서 이미 그런 세밀한 정의역 추적을 CAS 스스로 포기(단순화)했기 때문에, 이후 ω에 무리식을 대입해도 "이게 실수가 맞나?" 하는 검증 절차 없이 그냥 대수적으로 치환·정리해 버립니다. 그래서 깔끔하게 √c/√l이 나온 겁니다. 한 줄 요약 절댓값 계산 시 뜬 "정의역이 넓어졌을 수 있다"는 경고는, CAS가 그 순간에 원래 식의 엄밀한 조건(정의역)을 놓쳤다는 신호이고, 바로 그 "조건을 놓친 상태"이기 때문에 뒤에 이어지는 조건식 대입이 막힘없이 진행된 것입니다. 다만 그 대가로, 결과인 1/√(r²+l²·ω²)이나 최종 √c/√l이 원래 회로 조건(i≠0이 되는 경계, 분모가 0이 되는 경우 등)에서는 엄밀히 성립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실제 물리적으로는 r, l, c > 0이고 결과도 물리적으로 타당한 형태라 문제없어 보이지만, 수학적 엄밀성 측면에서는 "정의역이 넓어진 근사적 결과"라는 꼬리표가 붙어있는 셈입니다. 2026 07.20 Claude AI 답변 TI-Nspire CAS의 | (such that / 조건대입) 연산자는 대입 시점의 수식 형태를 그대로 두고 기호만 치환하는 연산입니다. 대입 후에 처음부터 다시 "실수부/허수부 분리, 유리화" 같은 재간소화를 자동으로 수행하지 않습니다. 이 차이가 지금 보신 결과 차이의 핵심입니다. 첫 번째 경우 (|er/(e·r)| | con_1 and con → 실패) 이 시점의 식은 아직 r + l·ω·i 형태의 복소수 그대로입니다 (i가 살아있음). 여기에 con_1: ω = √(1-c·r²)/(√c·l)을 대입하면, 분모 안에 i · √(1-c·r²) 라는 항이 새로 생깁니다. 문제는 CAS가 √(1-c·r²)이 실수인지(즉 1-c·r² ≥ 0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다는 겁니다. 저장해 두신 con 조건은 c>0, l>0, r>0뿐이고, 1-c·r²≥0이라는 조건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CAS는 i와 이 무리식을 더 정리(유리화, 실수부·허수부 재결합)하지 못하고 있는 그대로 남겨둡니다. 결과에 여전히 i가 보이는 이유입니다. 두 번째 경우 (결과값 1/√(r²+l²·ω²)에 대입 → 성공) |er/(e·r)| (절댓값/모듈러스) 연산은 그 자체로 이미 "복소수 → 실수" 변환을 완료한 결과입니다. 즉 1/√(r²+l²·ω²)에는 더 이상 i가 없고, 순수하게 r, l, ω로만 이루어진 실수식입니다. 이 식에 ω = con_1을 대입하는 것은 그냥 실수 대수식에 실수 대입하는 것이므로, i와 무리식이 뒤엉키는 문제 자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로 깔끔하게 √c/√l로 정리됩니다. 정리하면 절댓값(모듈러스) 계산은 "이 값들이 실수다"라는 가정을 이미 내부적으로 써서 i를 제거하는 연산입니다. 그 연산을 조건 대입 이전에 해두면, 이후 대입은 단순 실수 대입이라 문제없이 정리됩니다. 반대로 i가 남아있는 식에 무리식을 포함한 조건을 먼저 대입하면, 그 무리식의 실수성/부호에 대한 가정이 없어서 CAS가 i를 소거하는 재간소화를 못 하고 멈춰버립니다. 실용적 팁: 복소식에 조건을 대입해야 할 때는 가능하면 절댓값·실수화(유리화) 등을 먼저 끝내서 i를 없앤 뒤 조건을 대입하거나, 대입 후 결과에 다시 simplify/expand/combine 같은 명령을 한 번 더 걸어주면 (필요한 도메인 조건과 함께) 정리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 07.19 저도 어림잡아 추측할 뿐이지 정확한 이유를 알지는 못합니다. 질문하신 사진을 그대로 (Gemini 3.5 Flash / ChatGPT / Claude Sonnet 5) AI에 넣어 보니 claude AI 가 제일 합리적인 답변을 주어서 이를 붙여 넣습니다. 2026 07.19 아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 2026 04.28